728x90 광명1 [광명 맛집] 보쌈 주는 구름산 추어탕 광명에 산지가 20년이 넘었다. 이 정도 세월이면 광명지기라도 될 법한 세월인데, 광명에서 나를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것처럼 난 아직 광명에 관해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다. 굳이 하나 대라면 안양천에 꽤 많은 야생화가 매년 피어나고 있지만, 매년 고수부지의 화단공사, 공원보수공사로 인해 우리네 야생화가 터를 못잡고 있으며, 생태계 교란종들에 의해 차츰 사라지고 있다는 사실 정도? 외식문화가 극한으로 발전한 이 시대에 광명에 대한 맛집도 잘 알지 못한다. 음식에 대한 호기심과 도전정신이 부족하다. 한번 맛나게 먹은 기억만 있다면, 가족 중 매우 깊은 인상을 받은 음식이 있다면, 또 그 음식을 찾는다면, 고민없이 그곳을 찾다 보니 몇몇 아는 식당이 있을 뿐 그리 많이 알고 있지는 않다. 도리어 외지에서 .. 2022. 8. 2. 이전 1 다음 728x90